전체 글 (1593) 썸네일형 리스트형 시니어모델 수업(홍선희댄스스튜디오)-2026.09.10.목. 오후 3시 30분 ~4시 20분. 날씨: 구름, 쌀쌀 오늘 수업은 양팔 근육 기르기부터(힘드네, 안 쓰던 근육이라, ㅜㅜ)파워 걷기(여전히 어색함)원스텝 백턴, 투스텝 백턴까지(이건 쉽군) 용 세 마리 날다-2026.09.09.수. 날씨: 맑고 밝고 청명한 날 무더위가 가시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놀기도 좋은 날!판교 가서 나무 픽업 장항 가서 길마당 픽업일단 밥부터 먹고(장항 마로네)미곡창고 들러 '조성화 조각전' 관람!와우, 서천에 이리 훌륭한 조각가가 살고 계셨다니 감사하고 행복하다, 짝짝짝 느티나무의 나이테를 이리도 멋지게 살려내시다니, 리스펙 👍 장항송림 산책하기!이토록 아름다운 솔숲과 그에 어우러진 맥문동꽃이 지척에 있었건만이제야 왔다며 아쉬움을 연발하는 친구, ㅎㅎ 걷다가 숙희쌤을 만났다. 길 위에 서서 이야기 나누다 송림 동화로 자리를 옮겨 달달한 것 먹으며 그간의 안부를 묻다!친구가 있어 함께 먹고 즐기니 어찌 아니 기쁘리, 조오타, 얼쑤!우리 집 마당에 만발한 부추꽃^^ 판교노래교실(판교 주민자치센터 1층)-2026.09.08.화. 오후 7시 ~9시. 날씨:선선 10월 초에 예정된 축제 때 부를 노래 선정하고 목 아프도록 연습하기!노래하는 시간은 늘 즐겁다, ^^게다가 회원 중 한 분이 참외 절임을 많이 가져오셔서 각자 한 묶음씩 나눠주셨다. 저번에는 맛있는 찰옥수수를 한 솥 삶아오셔서 푸짐하게 나눠먹었는데...이 고마움을 어찌 갚을까나,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꾸벅! 시니어모델 수업(홍선희댄스스튜디오)-2026.09.08.화. 오후 3시 30분 ~4시 20분. 날씨: 최적의 온도 좀 무거운 정장에 발이 겨우 들어가는 하이힐 신고오늘 처음 해보는 파워 워킹! 서 있기도 힘든 복장인데다 하이힐은 미끄러질라 하지 도저히 어색해서 걸을 수가 없네, ㅋㅋㅋ 운동화 신고 좀 편한 복장으로 연습하고 정장으로 갔으면 좋았을 것을... 산너울마을 서예-2026.09.08.화. 오후 2시 ~4시. 산마루. 날씨: 화창, 쾌적 김명숙쌤은 결석 나머지 회원은 모두 출석!한 시간밖에 쓸 시간이 안 되어 부지런히 썼다, ㅎㅎ 오늘도 쓰는 시간이 쌓였다! 9월 일요일 풍경-2026.09.06.일. 날씨:쾌청 2층에서 바라본 가을 하늘!어린 배추 모종에 씌워 둔 방패! 나비가 알을 낳지 못하게 새가 어린잎을 먹지 못하게 농사 비용은 나날이 커져간다, ㅜㅜ쥐손이풀 꽃!때맞춰 피어나는 야생화는 어찌 이리 이쁜지^^부추꽃도 피기 시작!눈부시다♡♡♡ 책- 긴긴밤/루리 글, 그림/문학동네 출판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2021년)2021년 2월 1판 1쇄 2026년 7월 1판 50쇄두께 144쪽판교독서모임에서 추천한 책! 오늘 독서모임 있는 날인데 아들네 오는 바람에 참석하지 못했다. 책을 받은 지 꽤 오래전인데 두께가 얇아 금방 읽을 것 같아 아껴두었다가 지금에서야 읽음.아, 감동적이네!뿔이 잘리고 건강이 좋지 않은 거대한 코뿔소와 이제 막 태어나 작고 어리둥절한 아기 펭귄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그 지나온 삶을 함께 하는 긴긴밤 동안 어린 펭귄에게 전해주는 어른 코뿔소 자연에 속한 생명들의 삶은 늘 이렇게 이어져왔고 이어져 갈 것이고 고난도 이겨내고 난관도 헤쳐내고 기쁨과 슬픔은 함께 나누고 센 것은 약한 것을 돕고 많이 가진 것은 덜 가진 것들을 챙기며 촘촘히 얽혀있는 삶의 .. 둘째아들 부부 서천집 방문(빠 생축 and 미리 추석)-2026.09.04.금.날씨:쾌적, 쾌청, 가장 최적의 온도 오랜만에 둘째네가 집에 왔다. 오면 함께 먹으려고 집밥 준비를 다 해놨는데 정작 즈네집에서 밥은 먹고 오후 3시 넘어 도착하는 바람에 모든 일정이 어긋났다.나는 며느리 데리고 읍내 나가 혜림쌤 작업실 들러 작품 하나 사서 둘째네 집에 걸어두라 선물하고(25만 원)베스킨라빈스 들러 아이스크림 케이크 사서 돌아왔고 빠랑 아들은 판교에 들러 고춧가루 빻고(사돈댁에 2kg 보내려고)고기 사고(오늘 저녁에 구워 먹을 것)진미식당표 콩국수 4인분(내일 처갓집 들러 함께 먹는다고)테이크아웃 해왔다.그리고 며느리가 장항송림 해넘이 보고 싶다 하여 다시 장항으로 출발!피다 만 맥문동꽃밭 둘러보고 저녁 7시 무렵 해넘이 구경하고 돌아오다가 갑자기 치맥 얘기가 나와서 읍내 다사랑 들어갔는데 한 떼의 젊은이들이 어찌나 왁자.. 이전 1 2 3 4 ··· 200 다음